◆ 예 배 1. 7월은 감사로 믿음을 세우고 전진하는 달입니다. 상반기 동안 우리...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사람을 세우며, 세상에 복음을 전하는 믿음의 공동체입니다.
후암동은 남산 남쪽 자락에서 조선시대 도성 밖 마을, 일제강점기 문화주택지, 해방 후 삶터, 재건과 재개발의 시간을 지나온 서울 근현대사의 현장입니다. 남산중앙교회는 그 역사의 한복판에서 예배와 기도, 섬김으로 지역과 함께 걸어온 공동체입니다.
남산중앙교회는 말씀으로 삶을 풍요롭게,
사랑으로 마음을 나누며,
섬김으로 복음을 전하는 공동체입니다.
서울의 중심, 남산에서
하나님의 빛을 비추는 행복한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두에게 열려 있는 남산중앙교회, 따뜻한 마음으로 환영합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사도행전 20:24)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전하는 일을 가장 귀한 사명으로 여기며, 한 영혼을 사랑으로 살리는 목회를 꿈꿉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으로 삶이 회복되며, 교회가 다시 세상에 빛이 되는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졸업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졸업
웨슬리신학대학원 목회학박사 D.Min.